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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단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생활 실태와 복지 위기 여부를 살피는 등 촘촘한 지역 돌봄을 실천했다.
임세일 민간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삼계탕 한 그릇으로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도영 공공위원장은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5 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