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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사협 위원들과 해리면 직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인적이 드문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 영농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신동화 해리면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해리면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 취약 지역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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