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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은 매년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삼계탕 100인분의 재료를 정성껏 손질하고 조리해 밑반찬과 함께 취약 계층에게 전달됐다.
황민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 속에서 힘겹게 생활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경진센터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준비해 주신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나눔과 봉사가 필요한 곳에서 앞장 서주고 계신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여명의 여성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는 전주지역 20여 사회복지시설 및 공공기관에서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알뜰장 운영 △명절 음식 및 김장 나눔 △문화·체육 행사 활동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4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