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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35세대를 대상으로 태양광 LED 벽부등을 설치했다.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벽부등을 설치하며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살피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복지 실천에 앞장섰다.
김대진 민간위원장은 “작은 불빛이지만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밤길을 더욱 안전하게 다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애숙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음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4 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