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질·토양·폐기물 시험·분석 능력 ‘적합’
검색 입력폼
광주광역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질·토양·폐기물 시험·분석 능력 ‘적합’

기후부 평가서 3개분야 33항목 전체 ‘만족’ 판정…품질관리·역량 강화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측정 능력 입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클릭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환경 분야 국내숙련도 평가’에서 수질, 토양, 폐기물 분야 ‘만족’판정을 받았다.

국내숙련도 평가는 측정분석기관의 시험능력을 검증해 신뢰성을 높이고 각 기관의 일관된 품질관리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진행한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수질, 토양, 폐기물 등 3개 분야 총 33개 항목을 전체 ‘만족’ 으로 판정받았다.

이에 따라 기관 평가에서도 ‘적합’등급을 받아 우수한 시험·분석 능력을 입증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정확한 시험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품질 관리와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서정미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평가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은 것은 모든 직원이 꾸준히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정확한 시험·분석을 통해 연구원의 신뢰도를 높이고 특별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