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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공 행정업무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의 학습지원과 행정업무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교육격차 해소와 방학기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우선선발 8명, 일반선발 12명을 모집한다.
사업은 오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운영되며 참여자는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에 배치되어 공공행정 업무와 학습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군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우선선발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한부모가족, 국가보훈대상자 취업지원 대상자와 군산시 소재 대학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선발은 신청자격을 충족한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군산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서류심사 후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는 실무 경험을, 지역아동센터 등에는 학습지원과 행정업무 지원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업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일자리경제과 청년일자리계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4 0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