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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과 안전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가구들을 선별해 우선 방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침수 및 기타 피해 발생 여부에 대해 확인하고 유관부서 및 민간에 전달해 신속한 대응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산동면은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많은 비가 내린 이후 관할지역 내 외딴집이나 독거노인, 수급자 등 안전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및 침수피해 등 기상재난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있다.
또한 안전재난 유관부서와 협업해 무더위쉼터 및 경로당 등 주민대피시설 점검을 실시해 유사시 대피소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인명, 재산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수행할 예정이다을 전했다.
안길재 산동면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우, 폭염 등 갑작스런 기상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로 설정하고 인명,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3 1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