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 찾아가는 소통행정과 안전점검으로

장마철 주민 안전을 위한 전력투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7월 13일(월) 13:35
산동면 - 산동면 찾아가는 소통행정과 안전점검 (남원시 제공)
[클릭뉴스] 산동면은 1일1가구 소통행정 및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통해 장마철 갑작스런 재난상황에 대비한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과 안전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가구들을 선별해 우선 방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침수 및 기타 피해 발생 여부에 대해 확인하고 유관부서 및 민간에 전달해 신속한 대응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산동면은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많은 비가 내린 이후 관할지역 내 외딴집이나 독거노인, 수급자 등 안전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및 침수피해 등 기상재난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있다.

또한 안전재난 유관부서와 협업해 무더위쉼터 및 경로당 등 주민대피시설 점검을 실시해 유사시 대피소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인명, 재산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수행할 예정이다을 전했다.

안길재 산동면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우, 폭염 등 갑작스런 기상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로 설정하고 인명,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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