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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혁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아산시가 멘토기관으로 참여해 자치단체 간 혁신 역량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 충청북도와 경북 고령군, 9일에는 전북특별자치도, 10일에는 충남 홍성군의 혁신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산시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조직혁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아산시는 조직혁신을 위해 그동안 축적한 전문성과 행정역량을 공유하며 멘티 기관들이 각 지방자치단체의 여건에 맞게 혁신사례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코칭을 진행했다.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온양온천과 현충사 등 지역 관광자원도 함께 홍보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선결과제는 조직혁신”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시가 일 잘하는 조직, 유연한 조직, 창의적인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조직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3 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