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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카데미는 원자력규제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함께 진행했다.
주민 자율 방재역량 강화와 기존 강사의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맞추어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 보수교육을 통해 원자력 안전과 비상시 주민행동요령 안내 등 민간 강사의 강의 전문성이 강화되었기를 바라며 하반기 방사능방재교육까지 잘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힘써 안전한 영광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사능방재교육 민간강사 아카데미는 2023년부터 시작된 민간강사 양성사업으로 주민 눈높이 맞춤형 방사능방재교육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총 68회에 걸쳐 영광군 주민 1169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9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