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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가구는 뇌병변 심한장애를 앓고 있어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으로 기존 침대의 노후화로 안전사고의 위험도 큰 것으로 상담 간 확인됐다.
이에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도통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해당 가구에 의료용 전동 침대를 지원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왔다.
대상자 부모는 “평소 몸을 움직이는 것이 힘들어 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전동침대를 지원받게 되어 큰 도움이 된다”며 “직접 찾아와 어려움을 살펴주고 필요한 지원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도통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소통행정은 단순한 현장 방문이 아니라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지속적으로 찾아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8 1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