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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화사업은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사업으로 사선대 로타리 클럽의 메추리알 후원으로 훈훈함을 더했으며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얼갈이김치, 꽈리고추 조림 등을 정성껏 만들어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래춘 민간위원장은 “건강한 한 끼 식사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으며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지현 관촌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 도움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관촌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7 1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