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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자들은 “오랜 시간 무주 군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동료들의 관심 속에서 무탈하게 공무직 생활을 마무리했다“라며 ”그동안 받은 사랑에 비해 작은 정성이지만 무주군 인재 육성에 든든한 힘이 되고 싶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무주군 인재들을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인수 주무관은 2000년, 최복윤 주무관은 2008년부터 무주군청에서 환경정비 업무를, 주화성 주무관은 2013년부터 보건의료원 식당에서 근무하며 직원들과 군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헌신해 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30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