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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폭염에 특히 취약한 고령의 홀몸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면 맞춤형복지팀은 무더위에 취약한만 [85]세 이상 장수 독거어르신 가구를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폭염 특보 발효 시 △낮 시간대 야외활동 및 밭일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인근 무더위쉼터 활용 등 여름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며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왔다.
방문을 받은 나 OO 어르신은 “날이 더워지면 혼자 있기가 적적하고 걱정도 많았는데, 면사무소에서 직접 찾아와 건강도 챙겨주고 말벗도 되어주니 큰 위안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재택 아산면장은 “올여름 극심한 무더위가 우려되는 만큼,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부 확인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가동해 폭염 피해 없는 안전한 아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30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