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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설은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현진 대표는 철거 작업은 물론 폐기물 수거까지 무상으로 지원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현진 대표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선뜻 도움을 주신 이현진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나눔과 봉사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람과사람은 2014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이후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9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