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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복잡하고 다양한 장애인복지 현안을 시민과 조직 내부에 쉽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시민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복지 업무는 대상자별 복지 수요와 지원 제도, 예산, 사업 성과 등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분야로 핵심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보고서 작성 역량이 중요하다.
이에 장애인복지과는 ‘2026년 아산시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과제 발굴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추진했으며 행정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지식 기반 의사결정과 정보공유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의는 2025년 ‘보고서 마스터리’경진대회에서 우수 보고서 선정 자인 박상필 장애인시설팀장이 맡아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미리캔버스 등 디자인 도구를 활용해 실무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 제작 과정을 직접 실습했다.
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 업무는 복잡한 제도와 다양한 현안을 시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보고서 작성 역량을 높이고 핵심 내용을 보다 쉽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하는 방식 혁신과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시민 중심의 복지행정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9 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