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8년간의 도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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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8년간의 도정 마무리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이임식 현장 (사진=전남광주 미디어포럼)
[클릭뉴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이임식을 갖고 8년간 이어온 전남도정 운영을 마무리했다.

이날 이임식에는 전남도 공직자를 비롯해 각계 인사와 도민들이 참석해 김 지사의 이임을 함께했다.

행사장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공영민 고흥군수, 조상래 곡성군수, 우승희 영암군수 등 전남 지역 자치단체장들도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 지사는 2018년 민선 7기 전라남도지사에 취임한 뒤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8기까지 8년간 전남도정을 이끌어 왔다.

재임 기간 동안 전남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블루 이코노미 정책을 추진했으며, 해상풍력과 에너지 산업 육성, 지역 균형발전 정책 추진 등에 힘써 왔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 지사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8년간의 도정 운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이임식을 끝으로 전라남도지사로서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