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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따뜻한 동행 토닥토닥 멘토링’은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가진 선배 전문가가 초기 직장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취·창업 여성 및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업무 노하우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강은, 멘토가 단순히 개인의 경험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멘티의 성장을 이끌고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응원하는 ‘전문 조력자’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멘토의 경험을 언어로 언어를 지지로’라는 주제로 미라클인에듀 이승윤 대표의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멘티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코칭스킬 △멘티와의 신뢰기반 소통 방법 △실질적인 업무 노하우 전수 역량 강화 △실습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대화법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짜임새 있게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옥 여성가족과장은 “선배 멘토의 역량은 초기 취·창업자의 직장 적응과 고용 유지에 가장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 멘토를 양성하고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4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