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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순찰은 범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지역 안전 주체간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순찰은 공직자, 광산경찰서 광산구 자율방범연합대원 등 130여명이 참여해 △광주전자공고 인근 △광주보훈병원 인근 △봉산중학교 인근 등을 살피며 학교 주변과 주택가, 공원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범 시설과 안전 환경을 점검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의 안전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치”며 “경찰, 자율방범대 등 지역 안전 주체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6 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