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은 통신원들의 취재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지역 사례를 접하며 시야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단양군의 주요 관광지와 역사·문화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허남근 편집위원장의 글쓰기 강좌가 함께 진행돼, 소식지 제작에 필요한 실질적인 취재 및 집필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호남의 지붕 진안고원’은 매월 1만 부가 발행되고 있으며, 주민이 직접 참여해 기획부터 취재, 집필, 사진 촬영까지 수행하는 전국 최초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주민과 향우들이 주인공이 되는 소식지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허남근 편집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타 지역 소식지 운영 사례를 배우고 글쓰기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향우 간 소통을 바탕으로 공감과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남의 지붕 진안고원’은 A4 사이즈 책자형으로 매월 발행되며, 진안군청 기획홍보실 홍보팀을 통해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04 1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