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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김제시장애인단체협의회와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자립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식과 축하공연 등을 함께했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메시지가 전달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적 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행사에 앞서 지역사회의 참여로 중식 나눔이 진행되는 등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더했다.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의 역할을 다하겠으며, 향후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4.20 1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