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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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쾌거

한국관광공사 주관 성과평가서 1단계 1위(S등급) 선정 및 우수사례 발표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클릭뉴스] 김제시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 사업’ 성과평가에서 1단계(1~2년 차) 부문 전국 최우수(S등급)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8일 서울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이현서 부시장이 참석해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역관광추진조직과 지자체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DMO 관계자와 지자체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사업 도입 및 도약 단계인 1단계 참여 지자체 중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성과워크숍에서는 김제 DMO(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 이사장 최재문)와 함께 추진한 ‘김제형 체류형 관광 모델’이 전국 최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시는 ▲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안착,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밀착형 관광 콘텐츠 발굴 등의 성과를 발표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부시장은 “이번 전국 최우수 수상은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한 관광 활동가들과 시민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빚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민관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여, 더 많은 생활인구가 머무르고 즐기는 매력적인 관광 도시 김제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