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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 늘봄’은 학교 안을 넘어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돌봄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과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완주교육지원청은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총 13개 기관을 ‘학교밖 늘봄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돌봄형, 주중 프로그램형, 토요 프로그램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되며,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돌봄 교실 운영, 스포츠 활동(풋살, 탁구 등), 메타버스·코딩·드론 등 디지털 체험, 생명과학 실험 및 메이커 교육, 음악·공예·전통놀이 등 문화예술 활동 등 학생들의 흥미와 성장 발달을 고려한 다양한 교육활동이 운영되고 있다.
조영민 교육장은 “학교밖 늘봄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성장시키는 중요한 교육 모델”이라며“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4.07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