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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서는 출하 전 농산물은 물론 공공급식과 로컬푸드 직매장에 유통 중인 농산물에 대해서도 검사를 실시해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군은 2024년 1월부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463개 항목의 잔류농약 분석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분석 대상은 화순군에 주소지와 경작지를 둔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로, 시료(0.5~1kg)를 준비해 분석실에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 안전성 분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검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과 소비자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농산물 안전성 분석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4.02 1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