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인상…“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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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인상…“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정읍시청
[클릭뉴스] 정읍시가 어린이집 이용 아동의 급·간식 질 향상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영·유아반의 급·간식비 지원 단가를 전면 인상한다.

이번 단가 인상은 영아반과 유아반의 연령별 지원 격차를 줄이고 모든 영유아에게 더욱 균형 잡힌 급·간식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상된 단가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적용된다.

조정에 따라 3~5세 유아반과 0~2세 영아반(장애아 기본반 포함)의 지원 단가가 모두 동일하게 상향된다.

기존 1일 1000원(월 2만원) 수준이었던 지원금은 1일 1240원(월 2만 4800원)으로 인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확대는 관내 모든 아동에게 차별 없이 더 나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