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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2년간 적립하면 전라북도와 고창군이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으로, 만기 시 최대 5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창군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이하의 근로 청년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은 전북청년허브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고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의 건전한 저축 습관을 형성하고, 결혼·주거·창업 등 미래 준비를 위한 실질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수는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산형성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직접 도움이 되는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3.05 1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