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짝뽀짝 시민 곁으로... 이재태 도의원 나주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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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짝뽀짝 시민 곁으로... 이재태 도의원 나주시장 출마 선언!

- '시민주의 행정' 시민이 주체 되는 새로운 지방자치 모델 제시

이재태 도의원 나주시장 출마 기자회견 열어
[클릭뉴스] 3월3일(화) 오전11시 나주빛가람동 혁신타워(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 했다.

출마선언을 공식화한 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도의원(나주3)출신으로 도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중심행정' 실현을 강조했다.

이날 이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재정자립도 하락, 인구감소, 원도심 공동화 등 구조적 위기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해결할 정책 역량을 강조하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을 만들겠다"고 선언 했다.

이재태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시민 특권 강화'를 핵심 기조로 한 3대 시민 특권 5대 약속 공약을 제시했다.

시민이 실제 주체가 되는 행정 운영을 목표로 삼고, 시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해 시민 권한 강화를, 빛가람 혁신도시 등 에너지 산업 기반을 활용해 발생하는 수익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정책, 지역화폐 확대 및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강화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추진하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또한 재정자립도 향상, 인구 감소 및 원도심 공동화 등 구조적 문제 해결을 정책 목표로 삼고, 청년 유출 문제와 읍 면 원도심 불균형 해소를 위한 구체적 대책 마련과 나주의 자부심 획복을 전반적 비전으로 제시하며,정책의 실질적 효과를 강조했다.

이번 선언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를 겨냥한 것으로, 이 의원은 "이번 선거를 나주의 운명을 바꿀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표현하며 정책 중심의 경쟁을 강조하고 있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