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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에는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쓰임, 초록나무협동조합 3개의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활동 연계와 인적자원 공유를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연결망 구축 ▲청소년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 협조 ▲환경, 문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발한 운영을 위한 홍보 협력 등 상호 간 발전과 청소년을 위한 복지 향상을 위해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계획이다.
서대현 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기관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균형있고 조화로운 성장 및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맺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으며 최우수시설로 성평등가족과 장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활동 운영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고, 앞으로도 질 높은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1.15 1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