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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는 판소리 무형유산보유자 또는 전국대회 대통령상 수상 지도자 및 대학 판소리 전공학과 합숙 교육으로 단체별 신청일은 7~10일 정도, 인원은 7~15명 정도이다.
산공부 장소인 신재효판소리공원 내 득음실은 전문 소리꾼을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명창과 제자가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흔히 말하기를 소리꾼들에게 겨울과 여름 산공부가 ‘1년 농사의 절반’에 해당한다고 한다.
전문 소리꾼들은 물론 예비 소리꾼들도 속세의 생활 중에는 소리에 전념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심지어 마음껏 소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판소리계에서는 일정 기간의 여름 산공부가 필수적 과정으로 여겨지고 있다.
참가자에게는 신재효판소리공원 산공부 장소와 숙소를 제공한다.
신청접수는 1월12일부터 14일까지이다.
자세한 문의는 신재효판소리공원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1.08 1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