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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의원은 “전북자치도는 ‘숲으로 잘 사는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으나, 현재 산림 분야 예산이 총예산의 1.75%에 불과하고 조직 또한 1과 5팀으로 초라한 수준”이라며 전북자치도의 산림정책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조직과 예산 확대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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