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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분향소는 사고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1월 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천 500여 명의 시민이 분향소를 찾아 깊은 슬픔을 함께 나누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신 희생자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유가족들에게도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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