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 국산목재 목공체험으로 친환경 목재문화 확산 방화동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상시 운영…연간 1,000명 이상 체험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1월 06일(금) 11:35 |
|
목재문화체험장은 2015년 준공 이후 다양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으며 연간 1000명 이상이 체험하는 등 관광객과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림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국산목재를 체험 재료로 활용해 참여자들이 목재의 환경적 가치를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국내 산림에서 생산된 목재를 활용하는 것은 국내 목재산업의 수요 기반을 넓힌다.
또한 나무가 성장하면서 흡수한 탄소는 목재제품을 사용하는 동안에도 저장되므로 목재제품을 오래 사용하는 것은 탄소중립 실현에 도움이 된다.
군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참여자들이 목재를 직접 만지고 다듬으며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 소재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목재 이용의 가치를 즐겁게 느낄 수 있게 했다.
군은 앞으로도 국산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체험 과정에서 느낀 목재의 가치를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목재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최훈식 군수는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공체험이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산림문화를 즐기고 생활 속에서 목재 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