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할 땐 이렇게” 남원 영유아, 인형극으로 안전 배워요 남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함께 「코코의 위험한 하루」 운영…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1월 06일(금)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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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안전사고와 위험 상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영유아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종·유괴 위험을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재원 중인 1~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총 9회 진행됐다.
특히 막대인형극을 활용해 영유아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고 낯선 사람을 대하는 방법과 위험 상황에서의 대처 요령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센터는 이번 공연이 영유아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기초적인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 한영숙은 “영유아기는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을 기르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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