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아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나서 고정삼 피지컬AI경제부지사 착한가격업소 방문… 소비 캠페인 전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1월 06일(금)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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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피지컬AI경제부지사는 전주시 완산구 소재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업소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방문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중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부지사는 현장에서 식사하며 업소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집중 방문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기관장과 소속 직원들이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을 방문하고 SNS를 통한 소비 인증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역 내 소비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현재 도내에는 541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5% 추가 환급·캐시백 혜택이 제공돼 지역별 기본 혜택을 포함해 최대 22%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위치와 이용 정보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과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 주요 지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피지컬AI경제부지사는 “고물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도민들의 작은 소비가 지역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가까운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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