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영 의원, 5분 발언 이어 평생학습복지관 복합시설화 협의 나서 제304회 임시회 정책 제안 후속 행보…관계부서 간담회 개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1월 03일(화)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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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위원장은 2일 완주군 관계부서와 간담회를 갖고 삼례 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공유하며 평생학습복지관 건립과 도서관 등 생활 기반시설을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제기된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과 부서 간 협력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삼례도서관 신설을 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지역 여건과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공간 활용 가능성을 비롯해 주민 편의 증진과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진영 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안한 내용이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과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평생학습복지관과 도서관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설들이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의하면서 삼례 구도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진영 위원장은 제30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평생학습복지관 건립을 지역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연계하고 삼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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