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2027 통합건강증진사업 준비 나서 주민 요구도 온라인 설문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1월 02일(월)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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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설문은 무주군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자와 보건의료원 방문자 등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성별과 나이, 거주지역, 주관적 건강 상태 등 일반 사항과 기존 서비스 이용 경험과 만족도, 필요 사업 및 선호 서비스 제공 방식 등을 조사한다.
또한 금연 클리닉 인지도를 비롯해 금연 사업 활성화 방안, 모바일 걷기 앱 인지도, 걷기 실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주민 의견도 받을 예정이다.
김미화 무주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과장은 “무주군은 군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금연, 절주, 걷기 등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며 “설문조사는 건강 증진 서비스 이용 현황과 수요를 파악해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7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운영 계획 수립에 활용해 군민 모두를 위한 지역 연계형 보건의료 체계를 확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주군은 전 연령층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건강 증진 교실을 비롯한 비만 예방, 체력 증진, 건강 걷기, 맞춤형 영양·운동 지도 등 생애주기별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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