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관내 5개 기업과 여성 고용확대 및 일·가정 양립 근무환경 조성 협력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30일(금)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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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이 직영하는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과 여성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아성프라텍, 도원모티브, 능주요양원, 해바라기힐링주야간보호센터, 메디셀로 등 총 5개 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기업들은 여성 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모성 보호 및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 마련에 협력하기고 했다.
또한 채용·승진·임금 등 고용 전반에서 성차별을 해소하고 여성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0월 26일부터 2029년 10월 25일까지 3년이다.
새일센터와 협약 기업들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여성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취업 이후에도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현진 민생경제과장은 “여성들이 취업 후에도 안정적으로 일하며 경력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여성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 환경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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