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시전동 새마을회·부녀회, 취약계층 가정 집수리 봉사 10년 넘게 집수리 봉사 이어와… 복지기동대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30일(금)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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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는 노후한 주거시설로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과 손자녀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오랫동안 사용해 낡은 싱크대를 교체하고 시전동복지기동대와 협력해 주방 선반과 화장실 세면대를 설치하는 등 가정에 필요한 시설을 정비했다.
특히 시전동 새마을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013년 출범 이후 꾸준히 집수리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복지기동대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살피고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서영란 시전동장은 “오랫동안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집수리 봉사가 어르신과 손자녀들에게 도움이 되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시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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