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전통시장 및 지역 농산물 활용해 한부모시설 및 가정위탁아동 등에 밑반찬 100인분 전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30일(금)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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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은 행사에 앞서 전통시장에서 지역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등 밑반찬 준비에 정성을 기울였다.
이날 회원들은 한국전통문화전당 3층 시루방에 모여 불고기와 진미채볶음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다.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100인분은 한부모시설과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가정위탁아동 등에 직접 전달했다.
정성자 회장은 “조금이나마 건강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과 마음을 담아 밑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99년 여성의 사회참여와 권익 증진, 지역사회 봉사 및 여성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창립됐으며 현재 10개 단체 233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협의회는 여성단체 역량강화, 양성평등 실천 캠페인,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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