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평가 ‘전국 최우수’쾌거 보건복지부장관 ‘최우수상’ 수상,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행정 역량 입증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30일(금)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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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남원시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중심으로 시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전국 최우수상 수상의 중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민관협력체계가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행정과 시민, 복지 현장의 전문가들이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정책 수립부터 사업 추진, 이행점검과 성과평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노력이 전국 최우수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진 것이다.
전국 최우수, 남원시 복지행정의 저력 입증 남원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기반으로 지역의 복지환경과 시민의 생활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단순한 법정계획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정책 수립부터 실행,점검,평가와 환류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지역복지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행정의 모범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내실있는 추진과 사업관리 역량 강화로 이어졌으며 이번 전국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복지정책, 현장에서 성과를 만들다 남원시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돌봄, 건강, 교통, 일자리, 사회적 안전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 왔다.
행복미소 치아 지원, 120민원봉사대, 치매환자 돌봄 사각지대 지원,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복지서비스의 접근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민 모니터링단,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사업별 이행점검을 통해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에서 제시된 개선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
무엇보다 행정 주도의 일방적인 복지 정책에서 벗어나 시민과 복지 현장,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고 책임지는 지역사회보장체계를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의미를 지닌다.
전국 최우수 성과를 넘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로 남원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행력을 더욱 높이고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통해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이번 전국 최우수상은 남원시가 그동안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지역복지의 성과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전국 최우수라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 한분 한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따뜻한 복지도시 남원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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