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연대와 협력의‘쨈매 별빛 야시장’첫 출발 김제 원도심의 밤을 밝힌 별빛, 김제시 새로운 변화를 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30일(금)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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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전통시장부터 중앙시장까지 이어지는 행사장에는 먹거리와 무대공연을 비롯해 디저트·카페, 농산물·농식품, 사회연대경제, 체험과 굿즈 판매, 헤리티지 투어 등 7개 테마의 콘텐츠가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줬다.
‘쨈매 별빛 야시장’은 기존 먹거리 중심의 야시장를 넘어 시장과 원도심 곳곳을 연결해 시장 방문이 지역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먹고 보고 체험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나들이 경험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 상인, 사회연대경제기업이 함께 연대와 협력으로 만든 야시장은 어두웠던 전통시장과 원도심의 밤을 밝히면서 많은 방문객으로 발길을 모았다.
아울러 먹거리와 체험 등 소비가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의 개별 주체들이 모여 지역의 변화를 보여주며 원도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사업의 일환인 쨈매 별빛 야시장이 원도심에서 시작한 변화가 김제시 전역으로 더 나아가 다른 지역까지 확산될 수 있는 김제만의 혁신모델로 발굴할 수 있도록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쨈매 별빛 야시장’은 오는 11월과 12월에도 월 1회씩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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