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드림스타트, 가족 품愛 힐링캠프로 행복한 추억 선물 10월 30~31일 용인 에버랜드 등서 아동·가족 29명 참여… 소통·유대감 강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30일(금) 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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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가족힐링캠프를 연 2회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하반기 캠프는 가족관계 개선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다양한 문화체험과 가족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0가정 29명, 인솔자 4명 등 총 33명이 참여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에버랜드 테마파크 가족 체험활동 △가족 간 협동심을 높이는 ‘우리 가족을 부탁해’미니 명랑운동회 △가족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한 ‘스킨십 힐링 금쪽같은 우리 가족’△포옹하기와 사랑 전하기 등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가족들은 첫날 에버랜드에서 다양한 놀이시설과 문화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으며 둘째 날에는 소통과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캠프가 아동과 부모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이끌어내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정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훈 아동정책과장은 “이번 가족힐링캠프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부모에게는 자녀와 마음을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보육·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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