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으로 마음을 나누다”…함평군, 대통령기 제46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 성료 독후감·편지글 부문 우수작 27명 시상…일상 속 책 읽는 문화 확산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28일(수) 0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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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28일 “새마을문고함평군지부가 주관한 ‘대통령기 제46회 국민독서경진대회 함평군대회 시상식’ 이 지난 27일 함평군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군민의 정서 함양을 돕고 일상 속 독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이남오 함평군수와 함평군 새마을지도자, 대회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독후감과 편지글 두 부문으로 진행됐다.
총 70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27명에게는 상장이 수여됐다.
최우수상 6명에게는 함평군수상, 우수상 14명에게는 함평군의회 의장상과 새마을회장상, 장려상 7명에게는 새마을문고함평군지부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박서연학생은 수상 작품을 낭독하며 작품에 담긴 생각과 감동을 참석자들과 나눴으며 참석자들은 독서와 글쓰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의신 새마을문고함평군지부장은 “대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대회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독서와 글쓰기 문화가 널리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독서경진대회는 독서 생활화를 통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독후감과 편지글 등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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