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호흡기 감염병 유행 대비 철저한 예방 당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27일(화)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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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서는 일상 속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시 옷소매로 가리기 및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하기 △하루 3회 실내 환기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발열 및 기침 등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 받기 등이 있다.
특히만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므로 대상자별 국가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시기에 알맞게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동참해야 한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 “본격적인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막으려면 손 씻기 등 기본 방역수칙의 생활화와 적기 예방접종이 가장 중요하다”며 “보건의료원도 고위험군 관리와 모니터링을 강화해 군민 건강을 안전하게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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