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 쾌거 12월 성평등가족부와 협약 체결, 5대 목표 중심 정책 추진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23일(금)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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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정으로 순천시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의 지위를 이어가게 됐다.
시는 그동안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 지원, 순천형 아픈아이 병원돌봄서비스, 양성평등마을 조성 등 돌봄과 경제·사회참여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인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선도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17년 최초 지정을 시작으로 3회 연속 지정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성평등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평등과 안전, 돌봄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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