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금융도시 정주여건 개선 ‘현장점검 넘어 실행으로’ 시, 7일 합동 현장점검 이후 교통·도로·생활환경 등 개선 요청사항 관계부서 검토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19일(월)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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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혁신도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대중교통과 도로·보행환경, 생활안전 등 주요 요청사항에 대해 관계부서별 검토 의견을 취합하고 과제별 실행 가능성과 개선 방향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7일 국민연금공단 등과 함께 혁신도시 및 만성지구 일원에서 금융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 및 관계법령 검토 등을 거쳐 과제별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요구사항들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산업지도를 바꿀 핵심 과제이며 이번 현장점검은 금융기관 종사자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연금공단 등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그간 준비해 온 전주의 집적된 금융도시 역량을 보여주고 반드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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