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청년플랫폼, 예술의 도시 광주에서 ‘ 청년인문학여행 ’ 진행 ‘예술과 도시를 걷다’ 광주비엔날레·양림골목비엔날레 탐방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14일(수) 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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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년인문학여행은 ‘예술과 도시를 걷다’라는 주제 아래, ‘예술이 있는 곳으로 청년의 오늘을 더 특별하게’라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과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광주비엔날레를 방문해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작품에 담긴 작가들의 시선과 표현 방식을 살펴보며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경험하고 예술을 통해 사회와 일상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양림골목비엔날레에서는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예술 공간을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골목 곳곳에 펼쳐진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도시의 공간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살펴보며 지역의 문화적 특성과 작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여행은 단순한 작품 관람을 넘어 예술이 도시의 역사와 일상 속에서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보고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참가자들이 함께 예술 공간을 탐방하며 서로의 생각과 감상을 나누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예술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며 일상 속 문화적 감수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나아가 청년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예술과 도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상준 무안군청년플랫폼 센터장은 “이번 청년인문학여행이 청년들에게 예술과 도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