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단체가입 추진 보험 가입 지원으로 재난 피해 부담 완화 및 재난안전망 강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14일(수)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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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체가입은 ‘2026~2027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의 일환으로 갑작스러운 폭설과 강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택 피해에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풍 수해·지진재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간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시민들이 적은 비용으로 자연재난에 따른 재산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특히 겨울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설과 강풍을 비롯해 태풍, 호우, 홍수, 풍랑, 해일 지진, 지진해일 등 총 9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며 재난 발생 이후 피해 복구와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는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시는 재난에 취약한 가구를 중심으로 보험 단체가입을 추진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입 대상자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는 등 시민들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겨울철 재난취약지역 사전점검과 제설대책 정비, 한파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예방대책을 병행해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활성화를 통해 자연재난에 따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전 예방부터 피해 복구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재난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