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필순 특별시의원 “광산교육지원청 조기 신설해야” 지역 숙원 광산교육지원청 관련 신설 시기 점검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12일(월)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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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광산은 학생 수와 학교 규모를 고려하면 이미 독립적인 교육행정권역”이라며 “통합교육청 출범으로 교육행정구역이 커진 만큼 학교와 학부모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교육지원청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광산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에 공감하고 2028년 1월 1일 조직개편과 연계해 검토·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박 의원은 “2028년 1월 1일 실제 신설한다는 것인지, 어디에 청사를 둘 것인지 명확한 입장이 필요하다”며 “조직진단 완료 시점과 조직·인력 규모, 청사 및 예산 확보 방안 등 구체적인 신설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박필순 의원은 “광산교육청 신설 필요성에 이미 공감하고 있다면 이제는 검토를 반복할 단계가 아니다”며 “2028년 조직개편에 맞춰 광산교육지원청이 출범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에 착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