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 고엽제전우회 회원 55명, 현충원·독립기념관서 보훈의 뜻 새겨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12일(월) 10:25 |
|
이번 체험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회원 간 화합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참배했다.
이어 묘역을 둘러보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과 보훈의 의미를 돌아봤다.
이후 충남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찾아 전시관을 둘러봤다.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고난과 항쟁의 역사,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살피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이름 없는 이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이뤄졌음을 되새겼다.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은 이번 체험에서 서로의 경험과 호국보훈의 가치를 나누며 전우애를 다졌다.
김연수 지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수많은 분들의 희생과 애국정신 위에 세워졌다”며 “이번 현장체험은 그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